고대 이스라엘의 역사 (최종회)-디아스포라, 그리고... ㄴ고대 이스라엘의 역사

전쟁이 끝난 후

제 1차 유대 전쟁이 마무리된 후, 로마는 팔레스티나를 독립된 속주로 삼아 시리아에서 독립시켰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 에퀴테스 출신의 행정장관이 아니라 정식 총독이 부임하여 이 지역을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이 지역 주둔군도 더욱 강화하였고, 카이사레아에 주둔하던 군단은 예루살렘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성전세는 이제 로마에게 바쳐야 했습니다.

유다 종교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성전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전례중심의 종교는 더이상 유지가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성전제의를 관장하던 사두가이파가 몰락했습니다. 사제들의 종교적 권위는 이제 랍비들에게로 이동하였습니다. 회당에서의 기도와 성서공부, 그리고 집안에서의 일상생활이 종교의 중심이 된 것이지요. 즉 현대 유다교는 여기서 태어났다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 이후 플라비우스 왕조 시대에 이스라엘은 상대적으로 잠잠했습니다. 네르바와 트라야누스 시대에 대해서도 별다른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트라야누스 시대에는 키레나이카와 이집트에서 시작되어 제국 동방을 휩쓴 반란이 일어났는데,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주도한 반란이었습니다.




제 2차(혹은 3차) 유대 전쟁

그러나 더 큰 문제는 하드리아누스 황제 시대에 터졌습니다. 이 반란은 시몬 바르-코크바의 주도로 일어났습니다. 이를 제 2차 유대 전쟁으로 부르는 학자들도 있고, 트라야누스 시대의 반란을 2차로 보는 학자들은 3차 유대 전쟁으로 표기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하드리아누스가 폐허가 된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 별 악감정이 없었던 하드리아누스는 도시를 멋지게 재건해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멋지게 '로마식'으로 재건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제 2성전 자리에 유피테르 신전을 지으려고 한 것이 유대인들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또다른 원인으로는, 일전에 아우구스투스가 제국의 인구수를 확보하기 위해 거세금지령을 내린 적이 있었는데, 하드리아누스가 이를 더 강화하여 할례까지 금지시켰다는데 있었습니다. 설마 할례=고자라고 생각한건 아니었을테고...-_- (그랬다면 유대인들은 이미 멸종했겠지-_-)

이보시오 황제양반, 그 무슨 소리요 우리가 고자라니...

이를 반란을 촉발시킨 직접 원인으로 볼 수 있겠고,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1차 전쟁 이후 유대인들의 땅이 황폐화한데다가 많은 유대인들이 토지를 몰수당한 탓에 농민층의 빈곤화가 더 촉진된 것에 있다 하겠습니다.

결국 순행을 마친 황제가 팔레스티나를 떠나자마자 유대인들은 AD 132년 바르-코크바의 지휘 아래 대대적으로 봉기합니다. 당대의 석학인 랍비 아키바는 바르-코크바를 메시아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저것들 또 시작이구만...

이번 항쟁에서 유대인들은 지난번처럼 도시 방어 위주로 가는 대신 산악지역에 틀어박혀 게릴라전으로 일관했습니다. 덕분에 로마군도 꽤 고생을 했는데, 도나우 강에 주둔한 최정예 군단들까지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이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로마군의 수는 1차 항쟁보다 더 많았고, 로마군의 사상자도 상당했습니다.

결국 로마군은 3년을 싸운 끝에 반란을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코크바는 예루살렘을 내준 후 베타르 산악 요새로 철수하여 최후의 항전을 하였습니다. 결국 이곳이 함락되고 바르-코크바가 전사하면서 항쟁은 끝이 났고, 랍비 아키바도 처형되었습니다.



그 후..

하드리아누스는 계획대로 예루살렘 폐허에 신도시 앨리아 카피톨리나를 세우고 유피테르 신전도 세웠습니다. 그리고 칙령을 내려 유대인들은 이곳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1년에 한번만 이곳에 들어가 옛 성벽의 서쪽 벽에서 애도하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유대 속주는 다시 시리아에 편입되었고, 지도상에서 유대아라는 표현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팔레스티나에서 유대인의 정치적 공동체는 이로서 사실상 소멸되었습니다.

유다인들은 이집트에서 나와 이곳에 정착한 이래, 숱한 역사적 부침을 겪으면서 생존했습니다. 근동 강대국들의 통로와도 같은 땅에서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때로는 굴복하기도 하면서 자신들의 공동체를 유지해 왔습니다. 바빌로니아에 의해 그것이 일시 위협받기도 하였으나 결국 돌아와서 또 나라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서기 2세기, 그 공동체는 끝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조상의 땅에서 추방되었고, 세계 곳곳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앞으로 숱한 세월을 써내려갈 고난의 역사의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 연재물을 읽어주시고 격려의 말씀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고문헌


원사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경』, (2005).
헤로도토스, 천병희 역, 『역사』, (도서출판 숲, 2009).
요세푸스 플라비우스, 김기찬 역,『요세푸스 1,2(유대고대사)』, (생명의 말씀사, 1992). 
요세푸스 플라비우스, 박정수 역, 『유대전쟁사 1,2』, (나남, 2008).


2차 자료:

김남일, 『야웨와 바알』, (살림, 2003). 
김성, 「첫 번째 “역사적” 출애굽,: 출애굽의 연대 추정과 힉소스 추방 」(『구약논단』,1995).
정태현, 『성서입문 상』, (일과놀이, 2000).
정태현, 『성서입문 하』, (한님성서연구소, 2008).
조철수, 『메소포타미아와 히브리 신화』, (길, 2000). 
채홍식, 『구약성경의 윤리』, (한님성서연구소, 2006).
Gunneweg, Antonius H. J, 김이곤 역, 『이스라엘歷史 : 古代부터 바코흐바(132 A. D.)까지』, (大韓基督敎書會, 1975).
Miller, J. Maxwell, 박문재 역, 『고대 이스라엘 역사』,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86).
Yofre, Simian, 박요한 영식 역, 『구약성서 연구 방법론』, (성서와 함께, 2000). 

Coogan, M. The Old Testament: A Historical and Literary Introduction to the Hebrew Scriptures, Oxford, 2006.
Herzog, Chaim/Gichon, Mordechai, Battles of the Bible, Greenhill Books, 2002.
Healy, Mark, The Ancient Assyrians, Osprey Publishing, 1991.
Kitchen, K. A. On Reliability of the Old Testament, Edermans, 2003.
Rocca, Samuel, The Army of the Herod the Great, Osprey Publishing, 2009.


핑백

  • 스노우 씨의 거주지 :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12-26 15:5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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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앨런비 2011/02/13 19:55 #

    드디어 끝났네요(...)
    근데 디아스포라 이후에도 유다이아 지방에 유대인이 잔존하지 않았슴까?
    예루살렘이야 금지되었다지만-_-;;
  • Mr 스노우 2011/02/13 20:06 #

    네 바르 코크바 항쟁 이후 금지되었던 곳은 예루살렘이었지요. 이전과 같은 구심점이 사라졌다뿐이지 파편화된 유대인들은 계속 팔레스티나 지역 곳곳에 남아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다루지 않고 마무리지었지만, 저 반란 뒤에도 몇차례 반란이 더 있었습니다.
  • 111 2011/02/13 19:59 # 삭제

    아키바가 저 사람이었군요. 잘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0:07 #

    감사합니다 ^^
  • hyjoon 2011/02/13 20:02 #

    드디어 연재가 끝났군요.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
  • Mr 스노우 2011/02/13 20:07 #

    감사합니다 ^^ 사실 좀 뒤는 빠르게 마무리한 감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총 30회니까 여기 썼던 글들 중에는 가장 길었네요. ㅎㅎ
  • 무갑 2011/02/13 20:19 #

    언제나 좋은글들 잘 보고 갑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0:25 #

    감사합니다 ^^
  • 맹꽁이서당 2011/02/13 20:23 #

    연재 완결 축하드립니다 ^^ 그동안 잘 읽었구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께요! ^^
  • Mr 스노우 2011/02/13 20:25 #

    감사합니다 ^^ 장기 연재물 쓰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ㅎㅎ
  • oldman 2011/02/13 20:41 #

    연재완결 축하드립니다. 쉬운 여정이 아니었을텐데 이 기회를 통해 좋은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0:45 #

    감사합니다 ^^ 처음에 시작할때에는 언제나 끝날런지 막막하기도 했는데 어느새 끝났네요 ㅎㅎ
  • Jes 2011/02/13 21:09 #

    연재 완결 축하드리고 30회나 되는 군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09 #

    감사드립니다 ^^
  • 해색주 2011/02/13 21:09 #

    완결 축하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10 #

    감사합니다 ^^ 끝내고나니 뭔가 시원섭섭하네요 ㅎㅎ
  • 소시민 2011/02/13 21:14 #

    연재 완결 축하드립니다. 여유가 생기면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정독헤봐야 겠습니다. ^^
  • Mr 스노우 2011/02/13 22:10 #

    감사합니다 ^^ 종종 급하게 쓴적도 있어서 찾아보면 실수가 좀 있지 않을런지 걱정입니다 ㅎㅎ
  • 행인1 2011/02/13 21:14 #

    연재 잘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10 #

    감사드립니다 ^^
  • 악희惡戱 2011/02/13 21:21 #

    연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들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11 #

    감사합니다 ^^ 앞으로 더 좋은 글 써야할텐데 말이죠 ㅎㅎ
  • 당나귀형제 2011/02/13 21:43 #

    연재 완결 축하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11 #

    감사합니다 ^^
  • 萬古獨龍 2011/02/13 22:23 #

    수고많으셨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3 22:31 #

    감사합니다 ^^
  • Falmehawk 2011/02/13 23:56 #

    수고 많으셧습니다.

    음. 그러고보니 당시 의료수준으로 할례하고 고자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게 좀 신기하긴 합니다.(...)
  • Mr 스노우 2011/02/14 00:29 #

    그러고보니 저도 신기하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
  • BigTrain 2011/02/14 00:19 #

    연재 감사드립니다. ^^

    읽고 나니 유대인들의 역사상 최전성기는 과거 수 천년이 아닌 지금인 것 같네요. 중동의 군사적 패권을 40년, 이제 50년 가까이 틀어쥐고 있으니..
  • Mr 스노우 2011/02/14 00:30 #

    사실 하스모니아 왕조 시대에는 팔레스티나의 상당부분을 지배하기도 했고, 헤로데 대왕도 강력한 군사력으로 주변 나라들을 때려잡고 다니긴 했지만.. 그 외에는 고대에 이스라엘이 딱히 강국이었던 적은 없었다고 해도 좋겠지요 ㅎㅎ
  • 迪倫 2011/02/14 00:55 #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4 10:53 #

    감사합니다 ^^
  • 슈타인호프 2011/02/14 01:10 #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4 10:53 #

    감사합니다 ^^
  • 위장효과 2011/02/14 09:53 #

    저 근위대 부조 사진이 그냥 근위대뿐인줄 알았는데 저 수염양반이 하드리안 황제였으리라곤...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4 10:53 #

    아... 하드리아누스 황제 아닐겁니다 아마 ㅎㅎㅎ
    그냥 저 각도로 찍은 표정이 재미있어보여서 갖다쓴거지요 ^^
  • 창검의 빛 2011/02/14 12:37 #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4 22:49 #

    감사합니다 ^^
  • 엽기당주 2011/02/14 13:10 #

    좋은 연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대제국의 통치자는 자신이 속한 문화나 종교뿐 아니라 타문화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해박해야 통치에 문제가 없다는걸 다시한번 보여주는군요.

    현재 미국도 이러한 역사를 잘 되새겨서 중동지역에서 문제를 현명하게 잘 풀면 다행일텐데요..쩝쩝. 뭔가 되새길게 많은 마지막이군요.
  • Mr 스노우 2011/02/14 22:50 #

    감사합니다 ^^
    물론 아무리 노력을 해도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요. 미국은 고대 로마보다는 그래도 전문가 집단을 많이 확보하고 있을테니,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 들꽃향기 2011/02/14 14:30 #

    할례는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지적되었던 것입니까. (켈룩) 어쩌면 할례가 각 문화권에서 '성욕억제'의 의미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에 기인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그 정도까지 심모원려(?)한 것 같지는 않아보이기도 하고..이리저리 알쏭달쏭한 노릇이군요 ㅎㅎ

    그나저나 길고도 머나먼 여정을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그동안 올리신 연재글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 Mr 스노우 2011/02/14 22:52 #

    저도 참 이 정책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근 석달간 이 주제로 연재를 했는데, 매번 꼼꼼히 읽어주시고 격려가 되는 덧글들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다레하늘 2011/02/15 02:17 #

    어느 민족이나 다 선민의식이 어느 정도 있었겠지만 유대인들은 정말 유별난 것 같아요. 이렇게 쭈욱 자기 체급 이상의 파급력을 보여주는게 참 대단해요. 시리즈 잘 봤습니다.
    근데 이 때 당시 사마리아인들은 어땠나요? 바로 옆집에서 숱하게 반란 일으키는 걸 보면 이들도 로마편에 붙든, 반란을 일으키든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든 했을 것 같은데.
  • Mr 스노우 2011/02/15 20:11 #

    유대인들의 유전자가 뭐 특별해서 그런 선민의식을 가졌다기보다는 그 역사의 산물이라고 해야겠지요. 그리고 사실 유대 반란들을 보면 선민의식때문에 일어났다기보다는 경제적 불만과 로마 장관들의 강압적 통치가 더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는 저도 공부가 부족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후에 이스라엘인들이 축출된 자리를 사마리아인들이 채우고 해서, 나름대로 사마리아로서는 좋았던 시기로 평가되더군요. 그러나 동시에 로마로부터 또 탄압을 받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 toffifee 2011/02/15 21:03 #

    방대한 양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5 21:03 #

    감사합니다 ^^
  • 네비아찌 2011/02/16 15:33 #

    정말 감사히 읽었습니다!
  • Mr 스노우 2011/02/16 18:22 #

    감사합니다 ^^
  • nock 2011/02/16 23:47 #

    참고문헌까지 적어주시고^//^ 그동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Mr 스노우 2011/02/17 00:28 #

    사실 레포트든 블로그 글이든 다 써놓고 마지막에 참고문헌 쓸때가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ㅎㅎ 이 맛에 글쓴다고나 할까요 ㅋㅋ 감사드립니다 ^^
  • 파랑나리 2012/07/01 12:28 #

    연재를 다 읽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결국 유대인은 옛날에 잃어버린 땅을 찾았지만 그게 또 다른 환난으로 이어졌으니 사람 사는 게 참으로 어렵습니다. 허약한 키배실력을 한탄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 시온 2013/08/02 00:00 # 삭제

    감사합니다. ^^ 성경을 볼 때에 더 깊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진심 감사합니다.
  • Mr 스노우 2013/08/02 16:49 #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바다루 2016/02/22 20:37 #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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